
N0.18 : |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1 에서 엠게임과 |
등록일 : 2011/11/17 18:05 |
|
|---|---|
![]() 2011. 11. 10 ~ 2011. 11. 13(4일간) 부산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린 국제 게임전시회 G-STAR에 엠게임과 공동프로모션을 실시하였습니다. 전세계 28개국 384개 업체가 참여하고 관람객 29만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저희 컬투플라워가 스크린에 노출되었을 뿐만 아니라 엠게임 열혈강호 체험존에서도 컬투플라워와 꽃상품이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별도 홍보 테이블에서는 컬투플라워 홍보책자를 받아보실 수 있었고 X-배너를 설치하여 부산시민들 및 G-STAR를 보러오신 관람객들에게 컬투플라워 브랜드를 홍보하였습니다. 탄탄한 경영과 예쁜 상품, 믿을 수 있는 배송으로 더욱 더 신뢰받는 꽃배달 브랜드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N0.17 : |
컬투, 8년만에 소극장으로 돌아온다 `장기공연 돌입` |
등록일 : 2011/03/21 16:36 |
|
|---|---|
![]() `컬투쇼 대학로 소극장 공연-컬투 대학로로 돌아오다` 공연은 4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1관에서 월요일 화요일을 제외한 매일 공연을 펼친다. 이번 컬투쇼의 공연 역시 컬투쇼만의 스페셜한 좌석, 연인석이 준비돼 있다. 또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여성관객들을 위한 여성우대석, 남자관객을 위한 남성우대석, 그리고 혼자 공연을 즐기는 나홀로 족을 위한 나홀로석 등 컬투쇼만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곳곳에 숨어있다. 작은 소극장 공연이지만, 컬투가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이번 공연의 또 다른 볼거리는 바로 아이맥스 영상이다. 작은 공간에서도 얼마든지 멋진 무대를 선사할 수 있다는 컬투의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반영된 결과로, 3면의 벽을 이용한 멋진 영상들이 연출 될 예정이다. 출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
|
N0.16 : |
'안녕하세요' MC 컬투 "유재석과 경쟁, 이길 자신 있 |
등록일 : 2010/11/17 12:35 |
|
|---|---|
![]() 라디오 DJ계를 평장한 컬투가 지상파의 예능 프로그램도 점령할 수 있을까? 컬투가 KBS 2TV가 새로 편성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를 진행한다. 13일 견본방송용 프로그램(pilot)으로 첫 선을 보인 <안녕하세요>는 22일부터 월요일 밤 11시에 편성된다. 월요 예능 최강자로 우뚝 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격돌할 수밖에 없다. 유재석과 경쟁하게 될 컬투는 "유재석과의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정찬우는 "평가는 대중의 몫이니 경쟁에 연연하진 않겠다"면서도 "부담은 유재석에게 더 있지 않을까? 앞만 보며 달려가겠다"며 웃었다. <안녕하세요>는 지상파 3사 토크쇼 가운데 중 유일하게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김태균은 "항상 시청자와 대중을 우선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청률 경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보다 유일한 대중 참여 버라이어티 쇼를 성공시키고 싶은 생각이 먼저다"고 강조했다. 컬투는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 DJ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상파 TV 예능에서 진행자로 나서긴 이번이 처음. 김태균은 "초대손님과 진행자는 엄연히 다르다. MC로서 자연스러운 진행에 초점을 맞추겠다"면서 "제작진과 시청자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조금만 기다려주면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KBS 예능제작국은 <안녕하세요> 방송일을 놓고 월요일과 금요일 가운데 어떤 날로 잡을지 고민했던 걸로 알려졌다. 유재석을 앞세운 <놀러와>와 경쟁할 수밖에 없는 월요일에 편성돼 <안녕하세요>에 불리하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컬투와 신동엽을 내세운 <안녕하세요>가 그만큼 경쟁력이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출처: 스포츠한국/이상준 기자 jun@sphk.co.kr |
|

















